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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nnevere 2008/05/06 10:47   Modify or Del / Reply
희주님 ^^ 잘 지내시죠
제가 엄청 게을러서리 오늘에서야 소포 패킹을 했답니다 ㅠ
용서하세요

날마다 올라오는 글들 잘 읽고 있답니다
혼자사는 희주씨 예상은 했었지만 꽤 잘 어울려요
화이팅


xizhu 2008/05/06 17:39   Modify or Del
다 용서할 수 있어요 ㅎㅎ 주히님에겐 지금, 봄이 잘 어울리는 시절이자나요
혼자 사는 놀이 할 때마다 주히님 생각나는데 ^^

음악 들으면서 샤워하고 혼자 늦게까지 영화보고 그런것도 다 해보고 있어요
그럼, 항시 잘지내도록 해요 우리

xizhu 2008/04/15 21:18   Modify or Del / Reply
좋은 식재료로 만든 정갈한 한정식, 깨끗한 골목과 오후의 맑은 빛, 늘 듣던 음악이 흐르는 레코드가게, 예전에 듣던 CD, 발길 닿는 곳으로 향하는 커피의 거리, 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내달음쳐 달려가던 씨네마테크.


이소 2008/04/13 20:53   Modify or Del / Reply

,홍콩도 가? 온제?
ㅎㅎ

xizhu 2008/04/14 08:24   Modify or Del
움 아마 21일 그주 쯤에 갈듯해
정해지면 알려주께 =_=*

chaemiim, 채미영 2008/04/10 15:36   Modify or Del / Reply
희주야.

네가 중국이라는 (나에게는 낯선 땅) 나라에 간다고 했을 때가 기억나.
나, 화들짝 놀랬었음..ㅋㅋ

가끔 만나서 너가 풀어 놓는 삶의 고민들을 경청 할때마다
내 생각도 자라나고 있는 것 같아서 가슴이 뿌듯 할 때가 많았었는데..
그런 시간이 얼마간은 주어지지 않는 다는 사실에 많이 울적한 느낌이 들었었어.

그런데, 또 다른 한편으로는 나에게 정말 좋은 친구가. 동역자가 있었다는 걸
마음으로 확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감사했고.

글 보니까 한국에서의 희주처럼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가꿔가고 있단 생각이 들어서 좋다.

Out of sight, but in my mind.

xizhu 2008/04/12 12:10   Modify or Del
채미야
잘 지내고 있어?
그 토요일 밤에 부천에서 만났을 때가 나도 기억이 나
아마 굉장히 상기돼 있을땐데 그때만해도 내가 정말 이렇게 중국에 올지 실감 못했던 거 같아. 나도 참 좋았는데, 종종 만났지만 정말 중요한 시점에 만나서 얘기하고 듣고 나누고 꿈꾸고-
그 시간들이 지금도 많은 힘이 된다
이렇게 잘 지내다가 또 만날 수 있을 때 그때 지금의 이야기를 풀어놓자
항상 건강하고 또 놀러와, love

이소 2008/04/02 21:20   Modify or Del / Reply

시주야 오늘도 잘자

xizhu 2008/04/03 08:42   Modify or Del
나 6시간 잤어 ㅋㅋㅋ 잠이 모질라 ㅋㅋㅋ
호텔은 서향인데 유리로 된 고층빌딩들에 반사된 햇빛이 방 한가득 들어와 아침에 닝닝한 중국우유에 씨리얼 말아먹고 출근했어
CCTV 틀어놓고 큐티하면서 -_-v

비밀방문자 2008/04/01 11:38   Modify or Del / Reply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xizhu 2008/04/03 08:39   Modify or Del
황사마스크 나 그거 알어 코뿔소처럼 생긴거 맞지? ㅋㅋ
응. 마음이 전해오니까 황사가 없어져버릴지도 몰라
실제로 어제오늘은 맑기만 해.^^

약들이 어쩜 다 그렇게 실한지 몰라

나는 그 주머니가 너무 예뻐서 가장 잘 보이는 데다가 진열해 놓을려구 후후

고마워. 알럽

심복. 2008/03/28 22:18   Modify or Del / Reply
과연 홍대에서 까페를 선택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것였어.
포기하고 투썸같은 안전지대?를 선택하고 말았지 머야.

xizhu 2008/03/28 22:32   Modify or Del
우와 그건 정말 비극 중에 비극이다 -_-;
누구랑 갔는데요 누구랑랑 네네?
ㅎㅎ
홍대같은 데는 걍 커피 괜찮은 데 당골로 하는게 제일 나을듯

laotzu 2008/03/21 00:42   Modify or Del / Reply
xizhu님 제 방명록에 올린글 잘 보았습니다. 제 생각에는 중국에 오시면 저희집에 몇일 머무르면서 거주하실곳을 찾아보면 어떨까 합니다. 조만간 10호선(?)이 개통되면 구어마오까지 그리먼 거리는 아닐듯 합니다만...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070-7527-6588또는 86-139-1079-9967로 연락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.

일단 저희집에 머무시는 비용은 하루에 책한권 사다주시면 됩니다. 너무 과한가~~ ^-^

xizhu 2008/03/21 01:05   Modify or Del
laotzu님 여성분이셨어요 ??
-_-
호텔에 머물 계획이랍니다 :)
laotzu 2008/03/21 06:39   Modify or Del
제가 여성일리가 있겠습니까? 호텔보다는 우리집이 더 편할것 같아서 제안한것이지요. 우리집에 저만 사는게 아니라 집사람하고 학생도 있구요.
xizhu 2008/03/21 17:16   Modify or Del
하하 네~ 잠시 제가 장난을 ;)
말씀 너무 감사해요
그리고 사시는 곳 시대장원.. 맞죠? 정말 너무 좋은 것 같아요
우선 5일동안 회사에서 얻어주는 호텔에서 머물면서
집을 알아보려고 해요.
조언을 구하고 싶을 때 메일 드리겠습니다. ^^
감사합니다~

근데 혹시 TNF 활동하시나요?

xizhu 2008/02/26 21:24   Modify or Del / Reply
오늘 신도림역에서 본 손바닥보다 작은 조그만 토끼 다섯마리.
처음엔 삼만오천원이라고 하다가 나중엔 만오천원까지 내려가던데-
지금쯤 모두 주인을 찾아갔을까.
내 손에 올라온 토끼가 간질간질하게 네 발을 움직이던 느낌이 생각난다.


xizhu 2008/02/21 08:06   Modify or Del / Repl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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