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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이
2010/06/18 15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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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주씨, 어디에 글 남기면 가장 잘 확인해줄래요? :)
메일주소도 괜찮고, 문자도 괜찮고, 알려줘요.ㅎ
xizhu
2010/06/19 21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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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홋?
헤 반가워요
멜 2009lovechina@gmail.com 이걸랑요
소식 손꼽아 기다릴게요 =)
guinnevere
2010/03/01 18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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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싶은 희주씨.
블레스 유.
xizhu
2010/03/16 11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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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____________^
조만간?
곰고양
2010/01/06 22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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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이번 스킨이 더 좋아요.
기분 좋아지게 하는 이미지에...
메뉴도 상단에 있고..
방명록에 글 남길 수 있는 버튼도 있고 ^^
xizhu
2010/01/12 13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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곰고양님 반갑워요 =)
여기서 또 만나니 좋네요 ;)
아무튼 이제 우리 동민인거죠?
xizhu
2009/08/05 09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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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씸플
지금스킨엄청맘에듬.
xizhu
2009/05/19 09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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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한다
어딘가에다 이 말을 꼭 쓰고 싶었다
오늘 아침에
너무 힘든 아침이었는데
거울 앞에서 그런 생각을 했다
나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한다고
이 과정이
이 지난한 시간이
이 고통의 시절이
모두 그걸 알아가는 시간이구나 하니
모든게 평온함으로 돌아온다
나는 정말이지...
guinevere
2009/01/13 14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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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주씨 다정한 birthday wishes 고마웠어요
서울은 강추위가 찾아왔고 저에겐 근육통을 동반한 악질감기가 찾아왔어요
올 한해 어느 곳에 계시든 깊은 잠을 자고 날마다 에너지 넘치는 희주씨의 활약을 기대해요
항상 나지막히 떠오르는 희주씨
자주 들러서 간혹 올라오는 글들 잘 읽고 가요♡
xizhu
2009/01/15 08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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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고마워요
감기는 좀 나았어요? 푹 자고 마음 편안히 하고 잘 쉬구요, 그리고 항상 그 까페 이야기 기억하고 있을게요
저는 서울이 점점 낯설어요
1월 우리 조용하고 행복하게 보내요♡
비밀방문자
2009/01/03 20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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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xizhu
2009/01/06 10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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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 his time.
감사합니다
어제 퇴근하는 길이 참 신났었어요
안냥미미
2008/12/23 21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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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주언니 릴레이가 잘 끝났는지 궁금하네요
BJ이야기를 하는 언니를 보면서, 언니는 변화의 가운데에 있지만 나는 변두리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부럽다고 생각했어요. 이히힝. 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시주언니, 건강하게 잘 지내요- 언니가 날마다날마다, 매순간마다 새힘을 얻기를 기도해요-
참 여기 눈이 왔어요! (커플들이 좋아하겠지요 ' _ ' )
시주언니 기쁜 성탄절 보내요♡
xizhu
2008/12/24 08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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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냥미미안녕
눈이 많이 오면 어떤 느낌이었는지 몰라 여기서는 눈구경을 한번도 못했어 건조하고 아무튼 눈이나 비 같은게 야박한 도시야.
작년 딱 이맘때쯤에 1월이었지 아마 강원도 갔을 때 그때 눈이 참 많이 왔었는데-
릴레이가 잘 끝났지만, 그때는 마치 어딘가 깊은 샘 속으로 빠졌다 나온 것 같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곳에 있어 그리고 나도 여전히 그 변화의 중심으로 jump in 하기 위해 몸부림치는건 매한가지인 거 같아
하지만 우리가 살아내야 하는 생이 있고 그것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하고 고귀한지를 깨닫는다면 어디에서 무얼하든 그건 별로 중요한 게 아닌 것 같다.
다락방에서 만났을 때 너 얘기를 좀 더 듣고싶었는데..아무튼 여전히 좋은 안부를 비는 마음으로 우리 그곳과 이곳에서 화이팅해
박안나
2008/12/18 22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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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..
제가 1월 10일경에 북경에 가는데
그때 책 드릴까요? ^^
아님 거기서라도 붙이게 주소 남겨주세요!
감사합니다
박안나 드림
xizhu
2008/12/22 08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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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:)
아 1월에 북경에 오신다구요, 너무 좋은 소식이네요
그리고 환영합니당 ㅎㅎ
편하실 때 제가 한번 찾아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
북경도 조금 소개해드리고요 ㅎㅎ
일정이 어떻게 되실지 모르지만 중간에 주말이 끼면
우리 ㄱㅎ에도 초대할게요 ㅎㅎ
그럼 자세한 연락처는 비밀방명록에 남겨드리겠습니다
d
2008/12/03 02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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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괜찮니.
너처럼 둥글고 사람들을 잘 이해하는 녀석도 스트레스가 많은 걸 보니
회사가 어지간한가 보다.
건강히 몸을 잘 추스르고,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먹어.
가까이 있으면 죽이라도 끓여줄 것을.
xizhu
2008/12/24 08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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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니 보고프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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